꽁꽁 언 시베리아 호수를 질주하는 자동차
독특하다 못해 기괴한데...
영화 촬영용 소품인가?
응 아니야~
바로 이 사람, 엔지니어 니키틴 손에서 탄생한 작품
부품을 모으고 제작까지 걸리는 시간은 두세 달,
고물도 비행기 엔진도 재료가 될 수 있다!
영감의 원천은 영화 '매드 맥스'
'매드웨이'라는 팬클럽이 생길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
저도 한번만 태워주시면 안 될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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